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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 당선인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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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소기업중앙회 방문 및 회장단 티타임 주요내용(12월26일)
관리자   2012. 12. 29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012.12.26(수) 10:00,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했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조윤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경제국정운영의 중심을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당선인이 된 후 첫 공식행보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과의 별도 면담으로 했다.

 

ㅇ 먼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간담회에 앞서 잠시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단과 티타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당선인은 중소기업 대통령이 되겠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제일 먼저 왔다면서 중산층을 70%까지 재건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중심 △ 3불 해소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방명록에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ㅇ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조연이 아니라 당당한 주연이다.

 

- 이후 박근혜 당선인은 간담회에서 큰 책임감을 느끼고, 여러분의 희망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의 말을 다시 한번 드린다면서 다음 정부가 해야 될 가장 큰 책무는 경제를 살리는 일이고 그 중심에 9988인 중소기업을 살리는 것이라고 했다.

- 또 “이제는 중소기업이 우리 경제의 조연이 아니라 당당한 주연으로 거듭나도록 꼭 만들 것”이라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가고 또 내수와 수출이 함께 가는 쌍끌이 경제 △정부 지원을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기업 중심으로 재편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데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 △대기업의 부당한 납품단가 인하 △중소기업 개발 기술 탈취 △중소기업 영역을 무분별하게 침해하는 횡포나 불공정 거래는 철저하게 근절할 것이라며,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를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ㅇ 비공개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 △공정위의 전속고발권 폐지 △징벌적 손해배상도입을 엄격하게 지켜 나가겠다면서,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가지려면 과학기술과 밀접하게 접목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 △중소기업의 세계적 기술 경쟁력 강화 △R&D지원 시 중견기업 위주 △정부출연연구소에 대한 출연금의 일정 비율을 중소기업 R&D에 투입하는 쿼터제 도입 △국가 예산의 지원을 받은 R&D성과물은 중소기업에 우선적으로 이관하겠다고 했다.

 

- △과학기술 중심의 국정운영으로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 △해외시장으로 나가는데도 성장 단계별 수출지원 체계를 잘 구축해서 해외진출 시 원스톱 서비스 구축 △평가 시스템을 잘 갖추어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 참석자들은

 

• 정부조직과 인수위 구성 시 산업계 인사를 많이 등용
• 하도급 불공정 문제 해결
• 여성 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여성 벤처나 지식센터 필요
• 미래창조과학부를 신설하여 IT산업 활성화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육성정책을 위해 중소기업 TF팀 설치
• 건설산업의 경우 하도급제도 개선 필요

 

를 요망했다.

 

- 여성기업인이 한복을 애용해달라고 하자, 박근혜 당선인은 기회가 닿는 데로 입겠다면서 그것이 중소기업을 돕는 길도 될 수 있다고 화답했다.

 

ㅇ 금일 이 자리에는 진영 정책위의장, 유일호 당선인 비서실장, 조윤선 대변인,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서병문 주물조합 이사장, 서석홍 P.P섬유조합 이사장, 박열 고압가스연합 회장, 주대철 정보통신조합 이사장, 정태일 대구경북중소기업연합 회장, 배조웅 서울경인레미콘조합 이사장, 김영래 점토벽돌조합 이사장, 손인국 공동업조합 이사장, 최선윤 연식품연합 회장, 이규복 공고물제작연합 회장, 고병헌 어뮤즈먼트조합 이사장, 이재광 전기조합 이사장, 이경호 목재조합 이사장, 한상헌 농기계조합 이사장, 표재석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남민우 벤처기업협회 회장, 최정숙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정해돈 대한설비건설협회 회장, 박종석 서울콘크리트조합 이사장, 양보승 광주전남아스콘조합 이사장, 이한욱 울산경남기계조합 이사장, 강영식 조명조합 이사장, 강상훈 육가공조합 이사장, 한병준 정보산업조합 이사장, 김현식 서울사진앨범조합 이사장, 원혜은 한복조합 이사장이 함께 했다.

 

2012.  12.  26.
새누리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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